추억속으로의 여행
이유없이 슬퍼지는 노래.. (제닉스 블로그에서)

듣고있으면 묘하게~ 타임머신을 탄듯이 추억으로 빠져드는 노래가 있다.
그저 귀에 익숙한 소리의 패턴일뿐인데..
우연찮게 듣는 날이면 나도 모르게 그시절이 생각나곤한다.

사는게 바쁘다고 잊고 지냈던 기억들이 벌써 10년이 훌쩍 지났슴에도
그시절 거닐던 그 길과 지나쳤던 가로등,
누군가를 설레이는 맘으로 기다리며 보았던 밤하늘,
버스정류장, 벤치..

그때 그 느낌들이 마법처럼 내앞에 펼쳐지는듯 하다.

그거참 신기하지..^^

흠.. 마음을 움직이는 음악이라..? 해보고 싶군..a
by Hunk | 2005/04/27 03:45 | .. 이전글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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